이하늘, 던밀스 아내 폭로에 반박 “관종짓과 거짓말 적당히”

입력 2022-11-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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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하늘, 뱃사공 인스타그램)
▲(출처=이하늘, 뱃사공 인스타그램)

그룹 DJ DOC 멤버 이하늘이 던밀스 아내 A 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하늘은 6일 인스타그램에 “저번부터 가만히 있으니까 재미 들였네. 매번 허위사실 유포까지 하면서 이러는 이유가 뭐야? 관종 짓과 거짓말 적당히 좀 해라”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이하늘은 “누구 하나 충분히 매장할 수 있는 자극적인 단어로 저격하고 나중에 아몰랑 시전”이라며 “이것도 심각한 범죄야”라고 했다. 또 이하늘은 법적 대응에 착수한 상황도 공유했다. 그는 법률대리인과 164건의 고소 진행 과정을 대화로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공개하며, 악성 게시물에 대한 법정 대응도 예고했다.

앞서 뱃사공은 2018년 전 여자친구 A 씨를 불법 촬영하고 이를 지인 20여 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 유포한 혐의로 최근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A 씨는 던밀스의 아내로 알려졌다. 당시 A 씨는 자신의 신상이 알려질까 봐 신고를 피했지만 뱃사공이 웹 예능 ‘바퀴 달린 입’ 등에서 ‘DM 만남’이라는 키워드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 폭로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하늘은 뱃사공이 속한 소속사 대표이기도 하다

A 씨는 유산 피해도 털어놨다. 당초 A 씨가 피해자를 익명으로 밝혔을 당시, 이하늘 여자친구인 B 씨가 자신에 대한 신상을 공개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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