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성수동에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 연다

입력 2022-11-07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27일까지 ‘스마트싱스 X heyy, 성수’ 운영
거실ㆍ주방ㆍ세탁 등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 마련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애비뉴에 오픈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 '스마트싱스 X heyy,(헤이) 성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 애비뉴에 오픈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 '스마트싱스 X heyy,(헤이) 성수'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서울 성수동에서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활용한 새로운 공유 주거를 제안한다.

삼성전자는 7일 프롭테크 기업인 트러스테이와 협업해 ‘스마트싱스 X heyy,(헤이) 성수’를 오픈하고 이달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거실 △주방 △세탁 공간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최신 ‘갤럭시’ 기기부터 ‘비스포크’ 가전, 프리미엄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들과 스마트 조명, 스마트 블라인드 등 외부 기기를 연동해 공유 주거에 최적화된 스마트싱스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가 스마트싱스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운영기간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소셜 모임 ‘성수 와이너리’를 운영한다. 소믈리에가 인기있는 와인을 소개하고 스마트싱스로 추천받은 와인 페어링 메뉴를 함께 시식할 수 있다.

이현정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공유 주거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마련된 스마트싱스 체험 공간에서 더 많은 고객이 한층 진화한 스마트 주거 트렌드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65,000
    • +6.54%
    • 이더리움
    • 3,455,000
    • +7.83%
    • 비트코인 캐시
    • 394,100
    • +28.29%
    • 리플
    • 2,002
    • +14.47%
    • 솔라나
    • 128,700
    • +6.54%
    • 에이다
    • 316
    • +15.33%
    • 트론
    • 471
    • +1.07%
    • 스텔라루멘
    • 277
    • +1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1.84%
    • 체인링크
    • 16,500
    • +12.02%
    • 샌드박스
    • 67.2
    • +1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