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내년 기업향 PCㆍ모바일서 고용량 메모리 요구 강해질 것”

입력 2022-10-26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D램에 비해 낸드가 가격에 의한 수요 탄력성이 높은데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낮아져 있어 단기간에 급격한 채용량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응용처별로 보면 PC와 스마트폰의 경우 D램은 10% 초반 수준, 낸드는 10% 중후반 수준의 콘텐츠를 예상을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수요가 견조한 서버는 D램 10% 중반, 낸드는 30% 이상의 콘텐츠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내년에는 PC에서는 상대적으로 용량이 높은 기업향 PC 판매 비중이 높아지고, 모바일은 대화면 그리고 차세대 폼팩터 시장 확대 등으로 고사양ㆍ고용량 메모리의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며 “따라서 고용량화를 통해서 고객 수요 창출을 드라이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7,000
    • +1.05%
    • 이더리움
    • 3,176,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8%
    • 리플
    • 2,027
    • +0.5%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65
    • -2.14%
    • 트론
    • 474
    • -2.4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02%
    • 체인링크
    • 13,240
    • +0.91%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