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하세요” CU, ‘변질 우려’ 델라페 헤이즐넛향 파우치 커피 회수

입력 2022-10-25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기요)
(요기요)

편의점 CU(씨유)가 포장 불량으로 상품 변질을 우려되는 파우치 커피를 회수하고 환불 조치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델라페 헤이즐럿향’ 2종을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제품은 유통기한이 내년 10월 15일 이전인 230㎖와 335㎖ 제품으로 바이오포트코리아에서 제조를 맡았다.

CU 측은 “해당 상품의 포장 불량으로 일부 상품의 변질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10월 24일 자진회수를 진행한다”면서 “제조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 규명을 통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품질 안전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U 홈페이지 팝업)
(CU 홈페이지 팝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9,000
    • -0.07%
    • 이더리움
    • 3,14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87%
    • 리플
    • 2,026
    • -2.08%
    • 솔라나
    • 125,500
    • -1.26%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28%
    • 체인링크
    • 14,130
    • -0.84%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