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비차익 매수로 160선 회복..161.50(+3.30p)

입력 2009-04-01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선물은 1일 장중 등락을 거듭했지만 급등세로 마감했다. 선물지수는 전일보다 3.30포인트 상승한 161.50포인트로 마감했다.

선물 지수의 장중 변동성이 지속 커지는 양상으로 비차익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1일 선물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거래량이다. 거래량이 6월물로 바뀐 후 처음으로 40만계약을 넘어섰고 미결제약정도 5000계약 이상 증가해 활발한 손바뀜이 있었음을 반증해 준 하루였다.

대우증권 심상범 연구원은“금일 선물지수는 개인들의 선물 방향과 동일하게 움직였다. 개인들의 선물 매도가 예상 외로 작은 것이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해 줬다.”고 설명했다.

심 연구원은“3조2천억 상당의 프로그램 매수가 최근의 강한 상승을 이끌어 왔는데 추가적으로 프로그램 매수가 유입되기에는 힘들다”며“여전히 키는 외국인들의 매매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심 연구원은“외국인들의 현물 매수는 금일 프로그램 비차익 매수로 유입된 걸로 보이지만 아직까지 추세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을 확인하진 못한 상태”라며“아직은 방향성을 잡기가 어려워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고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망했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1173계약 순매도, 개인은 537계약 순매도 를 보였고 기관은 1280계약 순매수를 기록했다.

미결제 약정은 전일보다 5098계약 증가해 9만8072계약, 거래량은 43만956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54,000
    • +3.28%
    • 이더리움
    • 3,254,000
    • +5.41%
    • 비트코인 캐시
    • 375,800
    • +1.1%
    • 리플
    • 1,756
    • +1.8%
    • 솔라나
    • 128,000
    • +1.91%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2.7%
    • 체인링크
    • 15,420
    • +3.21%
    • 샌드박스
    • 61.58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