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LG유플러스와 NFT 생태계 확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10-13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홀더 소장가치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NFT 혜택 제공

▲LG생활건강과 LG유플러스가 NFT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NFT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LG생활건강 빌리프 캐릭터 '빌리(왼쪽)'와 LG유플러스 캐릭터 '무너'.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과 LG유플러스가 NFT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NFT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LG생활건강 빌리프 캐릭터 '빌리(왼쪽)'와 LG유플러스 캐릭터 '무너'.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LG유플러스와 대체불가토큰(NFT)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NFT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G 계열사 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웹3.0(Web 3.0) 시대를 준비하는 양사가 새로운 마케팅 접근법을 찾기 위해 맺은 파트너십이다.

양사는 NFT의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NFT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에는 에어드랍(무상지급) 수량 및 화이트리스트(우선 구매 권리) 혜택을 각사가 발행한 NFT 홀더(소유자)에 우선 제공해 커뮤니티를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LG생활건강은 올해 3월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의 세계관을 담아 뷰티 업계 최초로 NFT를 출시했다. 또 한국 최초의 제너레이티브 NFT를 발행한 도지사운드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올해 7월 프리미엄 탈모증상케어 닥터그루트 NFT 2000개를 완판시킨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올해 5월 자사 대표 캐릭터인 ‘무너(MOONO)’를 활용한 NFT를 발행하며 캐릭터 NFT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온오프라인 연계 혜택 및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신규 NFT 공동발행도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 협력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NFT 프로젝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통해 멤버십을 강화하고 로드맵을 공유하는 등 홀더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을 확장하려는 의지가 크다”며 “적극적인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NFT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13,000
    • +2.91%
    • 이더리움
    • 3,425,000
    • +10.23%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15%
    • 리플
    • 2,250
    • +7.66%
    • 솔라나
    • 139,000
    • +6.43%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5%
    • 체인링크
    • 14,500
    • +7.01%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