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한화그룹 등 대기업 채용 봇물

입력 2009-03-31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월 초부터 시작된 대기업 채용 소식이 4월에도 이어지면서 채용 시장에 봄바람이 불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에 따르면 두산, 한화, 대우조선해양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이상 및 졸업예정자로 분야별 관련 전공자, 토익은 인문 700점, 이공 600점 이상이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4월 13일까지 채용홈페이지(career.doosan.com)에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 한화그룹은 한화석유화학, 대한생명보험 등 12개 계열사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학사 또는 석사 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로 분야별 세부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MBA, 영어회화능통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4월 2일~13일까지 홈페이지(www.hanwha.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대우조선해양은 사업관리, 연구, 설계, 생산관리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 전학년 성적 평균 3.0 이상, 토익 700점 이상 등 세부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4월 12일까지 홈페이지(www.dsme.co.kr)에서 접수해야 한다.

◆ 풍산은 회계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상경계열 전공자, 토익 800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회계학 전공자,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4월 7일까지 사람인 채용홈페이지(poongsan.saramin.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한국3M은 소비자 및 오피스 사업본부 생활용품사업팀에서 영업사원을 모집한다.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로 토익 700점 이상 등 지원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관련분야 경험자,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4월 12일까지 홈페이지(www.3m.co.kr)에서 하면 된다.

◆ 삼부토건은 회계/자금, 홍보, 토목 등 11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전학년 성적 평균 B학점 이상으로 분야별 세부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관련자격증 소지자, 어학능력 우수자,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4월 5일까지 사람인 채용홈페이지(sambu.saramin.co.kr)에서 접수해야 한다.

◆ 삼천리는 재무, 열영업, 전기 등 8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관련학과 대졸이상으로 해당 분야 3~10년 이상 경력자 등 세부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단, 계측은 전문대졸 이상, 발전소 운전은 고졸이상)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분야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접수는 4월 2일까지 홈페이지(www.samchully.co.kr)에서 하면 된다.

◆ 녹십자는 영업, 임상, 생산, 품질보증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분야별 세부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석/박사,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경험자, 분야별로 영어 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4월 8일까지 홈페이지(www.greencross.com)에서 지원하면 된다.

◆ 국도화학은 연구, 영업, 국제사업, 전략구매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로 관련분야 전공자 등 세부자격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단, 연구부문은 대학원 이상이어야 한다. 외국어 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4월 10일까지 홈페이지(www.kukdo.com)에서 접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4,000
    • +5.91%
    • 이더리움
    • 3,137,000
    • +7.69%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5.4%
    • 리플
    • 2,104
    • +5.25%
    • 솔라나
    • 134,600
    • +7.85%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06%
    • 체인링크
    • 13,770
    • +6.58%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