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 사전신청 이틀간 2081명…채무액 3000억

입력 2022-09-29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출발기금의 누적 신청자가 2000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신청 채무액은 3000억 원에 달했다.

29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누적 기준으로 새출발기금 온라인 플랫폼 방문자 수는 9만1070명이었다. 콜센터 상담은 1만1040건으로 집계됐다. 채무조정 신청자는 2081명이고 채무액은 2952억 원 규모였다.

새출발기금은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채무조정 프로그램이다. 캠코는 내달 4일 새출발기금 공식 출범에 앞서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채무조정 사전신청을 시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위성 15기 정밀배송 성공했나…오후 2시 결과 발표 [누리호 5차 발사]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태풍 '고구마' 경로, 강력 태풍 예고…한반도 영향은?
  • "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 누리호 오늘 낮 5차 발사...역대 최다 '15기' 위성 싣고 우주로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7,000
    • -1.3%
    • 이더리움
    • 3,553,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416,700
    • -2.46%
    • 리플
    • 1,995
    • -2.06%
    • 솔라나
    • 161,000
    • -0.86%
    • 에이다
    • 349
    • -4.9%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81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50
    • -3.42%
    • 체인링크
    • 18,490
    • -1.33%
    • 샌드박스
    • 100
    • +1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