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정화금, 러시아 핵 무기 우려에 강세

입력 2022-09-28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료 의약품 생산기업인 대정화금이 전일 대비 20%대 급등하는 등 강세다. 러시아가 핵 사용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커진 핵전쟁 우려가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후 1시 55분 현재 대정화금은 전일 대비 21.76%(4200원) 오른 2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7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텔레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는 대규모 무력 공격을 저질러 러시아의 국가 존립을 위협했다”며 “이런 우크라이나에 러시아가 ‘현존 가장 무서운 무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상상해보자”고 했다.

이어 “러시아는 핵무기를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이 경우 우리는 자국 정책을 엄격히 지킬 것”이라고도 했다. 최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핵무기 사용을 마다치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왔다.

러시아의 핵무기 위협에 따라 핵 전쟁 시 치명적인 방사선 피폭에 대비하는 의약품인 요오드 성분 약품이 주목받았다. 대정화금은 요오드 관련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2심 무죄…직 상실 위기 벗어나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검토 중단…“주주가치 제고 방안 지속 모색”
  • 신세계, 책임경영 강화·젊은 인재 발탁…정용진號 쇄신 속도
  • 메타發 AI 훈풍도 못 막은 반도체 급락…코스피 'W자 반등론' 시험대
  • '칵테일 사랑' 김정은, 결혼 22년 만에 파경⋯"성격 차이, 협의이혼"
  • 태풍 '참피' 동쪽으로 더 꺾였다…예상 경로 조정
  • 단독 반포124 조합장 일가, 1+1 분양 신청 뒤 자녀에 지분 증여⋯승계 자격 논란
  • 뉴욕증시, AI 우려에 나스닥 2.6%↓⋯반도체 6.7% 털썩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97,000
    • -1.11%
    • 이더리움
    • 3,20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83,600
    • +3.12%
    • 리플
    • 1,767
    • -1.45%
    • 솔라나
    • 139,500
    • -0.57%
    • 에이다
    • 290
    • -1.36%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58%
    • 체인링크
    • 16,300
    • +0.06%
    • 샌드박스
    • 73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81
    • 2 Metric 인기지수 329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agma Finance DeFi 인기지수 27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7
    • Allora 유통량 89% D-19
    • Capricorn 유통량 53% D-DAY
    • DAOBase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