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TN, 민영화 기대감 업고 이틀 연속 '상한가'

입력 2022-09-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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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21일 오전 9시 23분 기준 YTN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7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YTN의 최대주주인 한전KDN이 지난달 기획재정부에 지분 매각 검토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탔고,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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