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 아비가일, 임신 중 담낭 결석으로 응급수술…“아이 심장 잘 뛴다”

입력 2022-09-17 2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비가일SNS)
(출처=아비가일SNS)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방송인 아비가일이 임신 중 응급수술을 받았다.

지난 15일 아비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담낭 절제 응급수술을 했다. 잘 마치고 아주 잘 회복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아비가일은 전날 “갑자기 수술하게 됐다.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 왔는데 담낭 결석이라고 한다”라고 전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특히 아비가일이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한 만큼 임신 중 수술에 많은 이들의 걱정이 쏠렸다.

이에 아비가일은 “남편의 큰 도움과 여러분의 응원 메시지들 정말 큰 힘이 되었다”라며 “아기도 계속해서 체크했는데 다행히 심장이 두근두근 건강하게 잘 뛴다. 걱정 많이 했는데, 정말 다행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젠 식사도 잘하고 조금씩 힘이 난다. 무서운 고비 이젠 지났으니 앞으로는 건강에 더욱 신경 쓰고, 건강한 음식 먹고 100살까지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술을 마치고 병원에서 건강히 회복중인 아비가일이 모습이 담겨 걱정했던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아비가일은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난입으로 인한 우울증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던 중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6,000
    • +0.41%
    • 이더리움
    • 3,05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2.6%
    • 리플
    • 1,588
    • -1.55%
    • 솔라나
    • 122,400
    • -0.24%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06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76%
    • 체인링크
    • 14,860
    • +0.47%
    • 샌드박스
    • 58.08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