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31일부터 개최

입력 2022-08-30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포스터 (자료제공=LH)
▲'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포스터 (자료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2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2)'를 개최한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전 세계 정부, 기업 및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의 도시를 그려나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의 스마트시티 국제 행사다. 올해는 도시 간 초연결, 탄소 중립, 친환경 모빌리티, 도시회복력을 주제로 '초연결로 만나는 디지털지구(Digital Earth, Connecting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LH는 세종 국가시범도시 및 3기 신도시 등 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를 확인할 수 있는 홍보 전시관을 운영하고, 도시의 디지털 전환, 도심항공교통(UAM), 탄소중립 등을 주제로 3개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종 국가시범도시와 3기 신도시에 적용 될 스마트 기술을 직접 볼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도 제공한다.

이정관 LH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엑스포가 LH 스마트시티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 국가시범도시와 3기 신도시 등 LH의 첨단기술과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며 쾌적한 스마트시티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4,000
    • +0.63%
    • 이더리움
    • 3,179,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20,000
    • +1.77%
    • 리플
    • 2,022
    • -0.64%
    • 솔라나
    • 125,600
    • -1.64%
    • 에이다
    • 366
    • -2.92%
    • 트론
    • 473
    • -2.07%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33%
    • 체인링크
    • 13,340
    • -0.15%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