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야구장ㆍ축구장으로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확대

입력 2022-08-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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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14일부터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의 수원 경기장 내 130미터 길이의 대형 LED 광고판을 활용해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지난 14일부터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의 수원 경기장 내 130미터 길이의 대형 LED 광고판을 활용해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기원을 위해 스포츠 현장으로 홍보를 확대했다.

지난달부터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 광고를 통해 부산엑스포 유치를 응원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경기부터 삼성 라이온즈 야구단의 선수 헬멧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문구와 엠블럼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또 대구 구장 덕아웃(dugout) 지붕과 상단 띠 및 타석 뒷부분 회전 광고판에 삼성전자의 엑스포 유치 기원 광고를 노출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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