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광명전기, ‘우리도 원자력 관련주’

입력 2009-03-25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시장에서 전력설비 업체인 광명전기는 평소 남북경협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원자력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자 주주들이 광명전기도 원자력 관련주라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 경우 테마에 따른 급등 추격 매수는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25일 오후 1시 47분 현재 광명전기는 전일대비 10원 상승한 84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보성파워텍, 범우이엔지, 모건코리아, 티에스엠텍, 휴람알앤씨 등 원자력 관련주들은 상한가에 거래중이다. 보성파워텍, 토자이홀딩스, 일진에너지등도 10%대 이상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원자력발전소에 전력관련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광명전기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전일대비 20원 이상 하락세를 보이던 광명전기는 주주들의 열띤 홍보에 상승 전환한 것.

한 증시전문가는 “광명전기가 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과 102억원규모 신고리 3, 4호기 전동기제어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렇지만 테마에 따른 섣부른 투자는 지양해야한다”고 조언했다.


  • 대표이사
    이재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2026.02.13]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 대표이사
    이충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9] [첨부추가]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우종인, 조원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2]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기영,김기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7,000
    • +5.7%
    • 이더리움
    • 3,111,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4.07%
    • 리플
    • 2,093
    • +3.92%
    • 솔라나
    • 132,900
    • +5.98%
    • 에이다
    • 406
    • +3.0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96%
    • 체인링크
    • 13,690
    • +5.31%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