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 구독도 선물하세요” 롯데제과, ‘월간과자 선물하기’ 온라인 서비스 오픈

입력 2022-08-18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제과)
(사진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일상화된 비대면 생활에 초점을 맞춰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월간과자’에 접목시킨 ‘월간과자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월간과자 선물하기’ 서비스의 장점은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만 알고 있으면 간편하게 모바일 선물 문자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받는 이가 본인의 주소를 직접 입력해서 택배로 받는 형태라 상대방의 주소를 파악하지 않더라도 편리하게 선물을 전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월간과자 선물하기’ 서비스는 롯데제과 공식 온라인몰 ‘롯데 스위트몰’에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 스위트몰’에서 선물하기 카테고리로 접속한 후 ‘월간과자’를 선택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에서 소확행 및 마니아 등 ‘월간과자’의 종류를 선택한 후 이용기간까지 누른 다음 선물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후 절차에 맞게 정보를 기입하면 상대방에게 주소를 입력할 수 있는 문자가 전달된다.

2020년 6월 제과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월간과자’는 매번 제품을 번거롭게 직접 구매할 필요 없이, 매월 다르게 구성된 롯데제과의 제품을 그 달의 신제품과 함께 과자박스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롯데제과는 ‘스포티비 나우’, ‘지니뮤직’, ‘아프리카TV’ 등 다른 업체의 구독 서비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제과는 아이스, 빵 등으로 구독 서비스의 카테고리 확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업종 간의 구독 서비스의 컬래버레이션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월간과자’ 콘텐츠에 도입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26,000
    • -0.18%
    • 이더리움
    • 3,435,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080
    • -0.76%
    • 솔라나
    • 131,100
    • +1.86%
    • 에이다
    • 393
    • +1.29%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770
    • +1.6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