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2-08-18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8일 비츠로셀에 대해 “군수용 리튬 일차전지의 단가 인상 가능성이 크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화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33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 18.6% 줄어든 55억 원을 기록했다”며 “북미 주요 고객사 향 매출 회복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Utility Meter용 리튬 일차전지의 북미 수출 실적이 2분기 기점으로 회복세가 완연하다”며 “한국무역협회의 리튬 일차전지 2분기 수출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 1분기 대비 54.9% 증가했다. 북미 주요 고객사의 Xlyem은 반도체 공급 이슈가 해소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시추용 모니터링에 사용되는 고온전지의 매출은 당사 추정치를 41% 웃돌았다”며 “올해 220억 원 이상의 실적 달성이 무난할 것이며, 군수용 리튬 일차전지의 수주 공백도 하반기 본격 만회를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장승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5,000
    • +1.26%
    • 이더리움
    • 2,97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31
    • +1.15%
    • 솔라나
    • 125,900
    • +0.48%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24.78%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