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재정비 1년 만에 해체설…소속사 “정해진 것 없어, 입장 밝힐 것”

입력 2022-08-11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붐이 해체설. (출처=라붐SNS)
▲라붐이 해체설. (출처=라붐SNS)

그룹 라붐이 멤버 재편 1년 만에 해체설에 휘말렸다.

11일 라붐이 해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정해진 바 없다. 관련 내용이 정리되면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라붐이 8월을 끝으로 해체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9월 라붐이 인터파크뮤직플러스로 이적한 뒤 약 1년 만이다.

지난해 12월 야놀자가 인터파크를 인수하면서 매니지먼트 운영 사업을 종료했고 이에 따라 라붐 역시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는 것.

그러나 인터파크뮤직플러스 측은 “해체와 관련해 현재까지 결정된 사안은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붐은 지난해 2014년 6인조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2017년 멤버 율희가 탈퇴하며 5인조로 재편했다. 이후 지난해 유정이 탈퇴하면서 4인조로 재편, 인터파크의 자회사인 인터파크뮤직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86,000
    • -0.25%
    • 이더리움
    • 3,39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78,900
    • +2.02%
    • 리플
    • 1,862
    • -0.11%
    • 솔라나
    • 146,000
    • -0.41%
    • 에이다
    • 320
    • -1.23%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8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96%
    • 체인링크
    • 17,600
    • -0.4%
    • 샌드박스
    • 79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