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9일 정당계약 진행

입력 2022-08-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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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32층, 7개 동, 총 997가구 대단지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조감도. (자료제공=제일건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 조감도. (자료제공=제일건설)

제일건설이 짓는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이 9일부터 13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강원 원주시 무실동 산23 일원에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32층, 7개 동, 총 997가구 규모 대단지다. 전용 면적별로는 △93㎡ 696가구 △116㎡ 243가구 △135㎡ 58가구로 희소가치와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제일풍경채 원주 무실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돼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 26만㎡에 달하는 원주중앙근린공원2구역을 품은 공세권 단지 입지를 자랑한다.

아울러 단지가 들어서는 무실동은 ‘원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으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고루 갖춰진 지역이다.

남원주IC가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를 통해 경기 및 영동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KTX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도 가깝다. 여기에 올 하반기 중으로 경강선 여주-원주 구간 착공도 계획돼 있어 서울 접근성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솔샘초와 평원중, 대성고 등 안심통학 교육환경 입지를 갖췄다. 이마트, 롯데시네마, 원주종합운동장, 법원, 시청 등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도 뛰어나다.

한편 이 단지 견본주택은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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