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38.8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2.7p, -0.52%)

입력 2022-08-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2.7포인트(-0.52%) 하락한 2438.8포인트를 나타내며, 24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965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421억 원을, 기관은 56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섬유·의복(+0.5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비금속광물(+0.50%) 철강및금속(+0.2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0.50%) 통신업(-0.31%)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26%) 기계(+0.21%) 건설업(+0.2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29%) 운수창고(-0.15%) 금융업(-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79% 내린 6만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현대차가 0.51% 오른 19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0.33%), LG전자(+0.2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1.79%), 삼성전자우(-1.58%), 신한지주(-1.40%)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성안(+7.28%), 웅진씽크빅(+6.68%), 형지엘리트(+6.59%)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진도(-4.37%), 효성티앤씨(-4.21%), 대호에이엘(-3.91%)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353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9개다. 1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06원(-0.0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0원(+0.47%), 중국 위안화는 193원(-0.1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16,000
    • +2.11%
    • 이더리움
    • 2,524,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305,600
    • +2.58%
    • 리플
    • 1,709
    • +2.58%
    • 솔라나
    • 100,100
    • +4.16%
    • 에이다
    • 254
    • +4.53%
    • 트론
    • 473
    • -2.47%
    • 스텔라루멘
    • 28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40
    • +0.99%
    • 체인링크
    • 11,870
    • +3.04%
    • 샌드박스
    • 79.06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