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8만2002명...전날보다 3318명↓

입력 2022-07-30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5일 대전시청 앞에 설치된 선별 진료소에 PCR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5일 대전시청 앞에 설치된 선별 진료소에 PCR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3000여명 줄어든 8만2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200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8만5320명)보다 3318명 줄어든 수치다. 1주일 전인 지난 23일(6만8537명)보다는 1.2배 수준이다.

이달 초 이후 신규 확진자 수가 1주일 사이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이 이어졌지만 지난주 중반부터 증가 속도는 둔화되는 분위기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만2433명, 서울 1만6588명, 부산 4522명, 경남 4448명, 인천 4117명, 경북 3812명, 충남 3357명, 전북 2926명, 대구 2874명, 충북 2781명, 강원 2610명, 대전 2477명, 전남 2316명, 광주 2172명, 울산 297명, 제주 1837명, 세종 623명, 검역 12명이다.

신규 확진자 증가가 지속되면서 위중증 환자수도 증가 추세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242명으로 전날보다 8명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6,000
    • +1.29%
    • 이더리움
    • 3,394,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76,300
    • -1.26%
    • 리플
    • 1,893
    • +3.05%
    • 솔라나
    • 149,600
    • +1.56%
    • 에이다
    • 325
    • +3.83%
    • 트론
    • 455
    • -1.09%
    • 스텔라루멘
    • 26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3.22%
    • 체인링크
    • 17,510
    • +3.86%
    • 샌드박스
    • 91.95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5.7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