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코카-콜라社와 공동 프로모션 전개

입력 2009-03-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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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이 코카-콜라사의 음료브랜드 환타가 새롭게 출시한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오디션은 오는 4월26일까지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의 로고와 제품 이미지가 들어간 환타 쉐이킹 스테이지에서 게임을 즐기면 추첨을 통해 캠코더, PMP, 아이팟 나노,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 1박스를 선물하는 댄스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 TV광고를 통해 소개된 코믹댄스인 일명 '환타 흔들흔들 댄스'를 오디션 엔딩 장면에서 게임 아바타가 제품을 들고 그대로 재현하는 등 다양한 IGA(게임 속 광고:In Game Ad.)를 펼친다.

같은 기간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은 TV광고를 통해 오디션과 함께하는 댄스 페스티벌 프로모션 내용 및 춤추고 있는 오디션 캐릭터 등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고, 오디션 로고 캐릭터가 삽입된 제품 패키지를 출시한다.

예당온라인 대외사업팀 박진우 팀장은 "춤과 음악을 소재로 한 오디션은 밝고 경쾌한 게임 이미지와 남녀노소를 불문한 인기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휴대폰, 식음료, 의류, 레저, 패션 등을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와 공동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을 펼친바 있다"며 "젊은 층을 주 고객층으로 하는 양사에게 이번 공동 프로모션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사의 온라인 마케팅 담당 강은경 차장은 "탄산음료를 나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재밌게 흔들어 마신다는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의 제품 컨셉이 댄스게임의 대표주자인 오디션이 가지고 있는 발랄하고 유쾌한 게임 이미지와 잘 맞아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오디션을 통해 이번 환타 신제품의 브랜드 인지도와 친밀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오디션과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 댄스 페스티벌 이벤트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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