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산물 관련주,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 정식 인가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7-22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산물 관련주들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정식 인가 소식에 상승세를 보인다. 오염수가 바다에 방수되면 해양 오염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방류에 앞서 이들 기업이 생산하는 수산 식품 수요가 늘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후 2시 10분 기준 사조씨푸드는 전날보다 22.20%(1130원) 오른 6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성기업(13.36%), 신라에스지(7.14%), CJ씨푸드(5.67%), 동원수산(4.95%) 등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교도통신과 지지통신은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의 해양 방류 계획을 정식 인가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처리한 후 바닷물로 희석해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의 농도를 기준치 이하로 낮춰 방류하기로 지난해 4월 결정했고,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같은해 12월 원자력규제위에 이 계획에 대한 심사를 신청했다.

원자력규제위는 올해 5월 도쿄전력이 제출한 계획을 승인했다. 이후 국민 의견을 청취한 뒤 이날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며 정식 인가 결정을 내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권기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임우근,임준호(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임항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치곤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2026.03.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76,000
    • +2.29%
    • 이더리움
    • 3,343,000
    • +8.33%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2.42%
    • 리플
    • 2,195
    • +5.28%
    • 솔라나
    • 137,200
    • +6.03%
    • 에이다
    • 418
    • +7.4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68%
    • 체인링크
    • 14,280
    • +5.8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