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천까지 음주운전한 현직 경찰... 차량 9대 들이받아

입력 2022-07-16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현직 경관이 음주 운전을 하다 차량 여러 대와 신호등 등을 잇달아 들이받아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16일 경기 이천경찰서는 서울 모 경찰서 소속 A 경장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경장은 9일 오전 3시 30분경 경기 이천시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며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 9대와 신호등 기둥 등을 잇달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목격한 한 시민이 이를 112에 신고했다고 한다.

당시 A 경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52%로 면허 취소·형사 처벌 기준인 0.08%를 크게 넘겼다.

A 경장은 자신이 근무하는 서울의 한 경찰서부터 이천까지 약 80km가량을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7,000
    • -1.42%
    • 이더리움
    • 3,292,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1.11%
    • 리플
    • 1,798
    • -2.92%
    • 솔라나
    • 141,200
    • -3.02%
    • 에이다
    • 310
    • -3.13%
    • 트론
    • 453
    • +1.8%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44%
    • 체인링크
    • 16,800
    • -3.95%
    • 샌드박스
    • 75.3
    • -7.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