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 실적호조 올해도 이어져-한국투자證

입력 2009-03-16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16일 STX엔진이 지난4분기에 이어 올해에도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강영일 애널리스트는 “STX엔진은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17.8% 증가한 1조 7772억원, 영업이익은 27.9% 증가한 2646억원으로 추정된다”며 “환율상승과 원재료 가격하락으로 영업마진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STX엔진은 지난 4분기 매출액은 4154억원, 영업이익은 596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4.3%로 당초 예상했던 12.4%를 1.9%p 상회했다.

이는 선박용 엔진은 높은 수익성을 유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만 강 애널리스트는 “선주들의 신조선 계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어 선박용 엔진의 수주 취소도 불가피한 점도 있다”면서도 “그러나 선박용 엔진은 육상 발전용 엔진과 방산용 엔진이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가가 너무 싼 가격으로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이상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20]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8,000
    • +6.43%
    • 이더리움
    • 3,102,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5.31%
    • 리플
    • 2,119
    • +5.42%
    • 솔라나
    • 134,300
    • +7.1%
    • 에이다
    • 407
    • +4.09%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4.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99%
    • 체인링크
    • 13,700
    • +6.2%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