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카카오, 시총 순위 10위권 밖으로…기아와 역전

입력 2022-06-22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가 시가총액 상위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면서 기아와 자리를 맞바꿨다.

22일 오후 3시 28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41%(1700원) 내린 6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30조6038억 원을 기록, 코스피 시총 순위 11위로 내려앉았다. 반면 기아는 31조508억 원으로 카카오를 제치고 시총 순위 10위로 올라섰다.

카카오는 지난해 말(11만2500원) 대비 올해 들어 전날(7만500원) 기준 주가가 37%가량 하락했다. 미국의 긴축기조 등 악재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도세를 나타내면서 부진한 주가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외인은 올해 카카오를 1조2282억 원어치 팔아치웠다. 이는 외인의 코스피 순매도 상위 종목 중 4번째에 해당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0,000
    • +0.44%
    • 이더리움
    • 3,062,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3.17%
    • 리플
    • 1,611
    • -2.25%
    • 솔라나
    • 123,400
    • +1.23%
    • 에이다
    • 253
    • +0.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87%
    • 체인링크
    • 14,800
    • +0.68%
    • 샌드박스
    • 58.84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