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뉴타운 재정비사업비 18일부터 지원

입력 2009-03-11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18일부터 서울시 자치구청장은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재정비사업을 할 때 건축공사비를 최고 80%까지 융자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제3차 조례·규칙심의회를 열어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각 자치구청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주택재개발사업·주택재건축사업·도시환경정비사업은 건축공사비의 80% 이내에서 융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청장이 아닌 사람이 시행하는 사업의 경우 공사비의 40%를 융자해주기로 했다.

또한 서울시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의해 임차인의 영업휴업손실보상비, 세입자의 주거이전비 및 동산이전비는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운영자금은 80% 이내에서 융자해주기로 의결했다.

서울시는 융자대상 및 금액의 결정기준 등의 세부사항을 사업방식에 따라 별도로 수립해 시보에 공고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9,000
    • +6.62%
    • 이더리움
    • 3,032,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4.37%
    • 리플
    • 2,060
    • +4.15%
    • 솔라나
    • 131,800
    • +6.89%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16%
    • 체인링크
    • 13,430
    • +5.91%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