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뷔 열애설 후 나란히 SNS 재개…제이홉은 ‘좋아요’

입력 2022-05-26 09:04

▲출처=제니, 뷔 인스타그램
▲출처=제니, 뷔 인스타그램

열애설에 휩싸인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가 침묵을 깨고 SNS 활동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25일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

먼저 제니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롤링스톤 화보 사진을 올리며 관련 링크를 공유했다. 제니가 공개한 사진은 미국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의 6월호 표지로 블랙핑크 멤버 모두와 함께한 화보와 제니의 단독 화보였다.

‘롤링스톤’ 창간 이래 걸그룹이 표지에 등장한 건 영국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미국의 데스티니스 차일드에 이어 블랙핑크가 세 번째이며 아시아 걸그룹으로는 최초로 알려졌다.

뒤이어 뷔는 인스타그램 피드에 아무런 설명 없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얼굴이 실에 감겨있는 독특한 콘셉트의 흑백 사진이다. 특히 해당 사진에 제이홉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니와 뷔는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 등에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글과 사진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오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차를 운전 중인 남성과 조수석에 탄 여성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다만 두 사람은 모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멀리서 확대해 찍은 사진이라 얼굴이 뚜렷하게 보이진 않는다.

게시물의 작성자는 사진 속 인물이 제니와 뷔일 것으로 추측했고 곧바로 제니와 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최초 작성자는 “긴가민가 확신이 없어 문제 될 소지가 있어 보인다”며 스스로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후 제니와 뷔 양측 모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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