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620.44p, 상승(▲23.86p, +0.92%)마감. 기관 +4620억, 외국인 -1598억, 개인 -3049억

입력 2022-05-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수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86포인트(+0.92%) 상승한 2620.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4620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598억 원을, 개인은 304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2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기가스업(+2.06%) 화학(+0.9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2.26%) 섬유·의복(-0.1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0.81%) 유통업(+0.61%) 운수장비(+0.5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기계(-0.1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3.83%), 금(+3.31%), 전선(+2.53%), 엔터테인먼트(+1.95%), 2차전지(+1.8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사료(-6.24%), 풍력에너지(-1.70%), 농업(-1.45%), 수산업(-1.30%), 통신(-1.0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96% 오른 6만76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가 2.96% 오른 4만원에 마감했으며, POSCO홀딩스(+2.31%), LG에너지솔루션(+2.00%)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KB금융(-1.19%), 삼성바이오로직스(-0.52%), LG화학(-0.3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진원생명과학(+16.75%), 대창단조(+16.43%), 후성(+16.1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신성통상(-12.72%), 코스맥스(-12.28%), 대한제당우(-11.89%) 등은 하락했다. 대성산업(+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9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56개다.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75원(-0.7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7원(-0.74%), 중국 위안화는 188원(-0.2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12,000
    • -0.28%
    • 이더리움
    • 3,486,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5.3%
    • 리플
    • 2,105
    • +1.06%
    • 솔라나
    • 128,900
    • +2.38%
    • 에이다
    • 388
    • +1.84%
    • 트론
    • 504
    • -0.4%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0.25%
    • 체인링크
    • 14,500
    • +1.9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