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전장향 카메라 매출 확대로 1분기 호조…올해 투자포인트 신규사업 확대" - 대신증권

입력 2022-05-03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대신증권은 파트론에 대해 1분기 전장향 카메라 매출 확대로 호조를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3일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결기준 20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208억 원(31.9% yoy/-4.9% qoq)으로 종전 추정(209억 원)에 부합하고 컨센서스(226억 원)를 하회했다"면서 "매출은 3599억 원(8.2% yoy/13.4% qoq)으로 컨센서스(3533억 원) 부합하며 전반적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한 배경으로 갤럭시A시리즈에 광학식 지문인식 모듈 공급 확대로 센서 모듈 매출이 89%(yoy /14% qoq) 증가한 점에 기인한다"며 "또한 갤럭시S22향 공급으로 카메라 모듈 매출 2%(yoy/24% qoq) 증가한 점이 긍정적으로 기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4% 늘어난 85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투자 포인트는 신규 사업 확대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2022년 전체 매출은 1조4400억 원(9.9%, yoy) 영업이익은 853억 원(8.4% yoy)으로 추정한다"며 "삼성전자 보급형 모델(갤럭시A시리즈)에 손떨림보정부품(OIS) 적용으로 카메라모듈의 평균공급단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2022년 투자포인트는 카메라모듈외 신규 사업인 전장향 카메라, 무선통신 제품(라우터), 전자담배 등 다양한 추가 매출 반영"이라며 "다른 카메라모듈 업체 대비 변동성이 적은 성장을 이룰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리볼빙 평균금리 17.4%⋯‘가입 혜택’ 뒤 고금리 부담 주의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99,000
    • -0.47%
    • 이더리움
    • 2,69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3%
    • 리플
    • 1,468
    • -2.52%
    • 솔라나
    • 102,800
    • -2.1%
    • 에이다
    • 286
    • +5.9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60
    • +2.7%
    • 체인링크
    • 11,600
    • +0.09%
    • 샌드박스
    • 58.33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