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 ‘모빌리티’ 국정과제로 육성 소식에 UAM 관련주 상승세

입력 2022-04-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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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전기ㆍ수소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를 국정과제로 삼아 육성한다는 소식에 UAM 관련주가 상승세다.

베셀은 2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30% 오른 7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UAM 테마주로 분류되는 기산텔레콤이 20%대, 네온테크가 14% 전후 오르고 있다. 퍼스텍과 파이버프로, 서연이화 등도 3~4% 상승 중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전날 2030년까지 9000조 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인 세계 모빌리티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기술·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모빌리티를 육성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2년 조건부 자율주행(레벨3), 2027년 완전자율주행(레벨4)을 상용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UAM 역시 2025년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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