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서산 테크노밸리 품은 후분양 민간임대 아파트

입력 2022-04-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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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투시도(자료제공=우미건설)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투시도(자료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충남 서산시 서산테크노밸리에 들어서는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아파트를 다음 달 분양한다.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은 지하 2층~지상 24층, 6개 동, 551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59㎡형 463가구 △79㎡형 88가구다. 8년 동안 이사 걱정없이 살 수 있는 후분양 민간임대 아파트로 10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는 우수한 직주근접 수혜가 기대된다. 서산 테크노밸리는 성연면 오사리, 왕정리, 일람리, 평리 일원에 조성된 일반산업단지다. 인근 오토밸리일반산업단지, 서산인더스밸리일반산업단지, 대산일반산업단지 등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단지 옆에 성연초가 있고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예정돼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서산 시내와도 가까워 롯데마트, 이마트 등 서산 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시설로는 유아 놀이터와 연계된 국공립 어린이집 등 교육시설과 피트니스클럽,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은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로 국내 국적의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소유와 여부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재당첨 제한에 적용되지 않는다.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도 5% 이내(2년 단위)로 8년간 비교적 안정적인 주거가 보장된다.

분양 관계자는 “우미린이 기존에 공급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가 LH 2020주거서비스 본인증 최우수등급을 받았다”며 “쾌적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출퇴근에 임대 조건도 좋아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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