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16거래일 연속 '셀코리아'

입력 2009-03-03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16거래일째 '셀코리아'를 지속하고 있다.

환율당국의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이 안정을 보이면서 국내증시가 반등했지만, 미국과 동유럽 등 글로벌 금융위기의 재부각으로 외국인은 장 막판까지 순매도 규모를 늘렸다.

3일 오후 3시 43분 현재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350억원을 매수하고 7113억원을 매도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서도 228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342억원 어치를 팔아 2거래일째 '팔자'를 유지했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410억원)와 효성(192억원), KT(123억원), POSCO(121억원), KB금융(118억원), 현대건설(108억원), LG전자(106억원), 신한지주(102억원) 등을 팔았다.

반면 고려아연(225억원)을 대거 사들였고 그 외에 현대모비스(77억원), 우리투자증권(47억원), NHN(46억원), 기아차(37억원), 대우조선해양(36억원), SK(33억원) 등을 사들였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전일에 이어 태웅(25억원)과 태광(21억원), 에스에프에이(20억원)를 가장 많이 팔았고 청담러닝(5억원)과 유니슨(4억원), 디지텍시스템(3억원), 에이스디지텍(2억원), 오리엔탈정공(1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1,000
    • +3.44%
    • 이더리움
    • 3,266,000
    • +5.59%
    • 비트코인 캐시
    • 380,200
    • +1.9%
    • 리플
    • 1,765
    • +2.08%
    • 솔라나
    • 129,000
    • +2.3%
    • 에이다
    • 265
    • +3.52%
    • 트론
    • 430
    • -1.38%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40
    • +3.26%
    • 샌드박스
    • 61.53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