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진소재, 정리매매 첫날 82% 급락

입력 2022-04-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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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소재가 정리매매 첫날 82% 급락한 채 거래 중이다.

현진소재는 15일 오전 9시 9분 현재 거래 정지 전과 비교해 82.50% 내린 7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3일 현진소재에 대한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정리매매 기간은 이날부터 25일까지다. 상장폐지일은 4월26일이다.

정리매매는 가격제한폭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 30분 간격으로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거래소 측은 “현진소재 주권은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가 결정됐지만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기에 따라 정리매매가 보류돼 있었다”며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기각 결정을 확인하며 정리매매를 재개한다”고 공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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