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라이나다이렉트치아보험Ⅱ’ 보험료 인하

입력 2022-04-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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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보험은 충전치료부터 스케일링까지 빈틈없이 치과 치료를 준비할 수 있는 ‘(무)라이나다이렉트치아보험Ⅱ’(갱신형) 보험료를 연령에 따라 최대 15% 이상 인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크라운 치료를 2년 이내 연간 3개 한도, 2년 이후 연간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하고 충전치료와 주요 치주 질환은 면책 기간 없이 여러 번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치수 치료(연간 3개), 영구치 발거(연간 3개), 스케일링(연간 1회)도 보장하며 특약 가입 시 임플란트·브릿지·틀니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다. 가입 후 10년 동안 보험료 인상이 없으며 만기 시 만기지급금 20만 원도 지급한다.

라이나생명 측은 보험료 인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약 가입 기준 20세 남성의 경우 기존보다 15.6% 인하된 1만7363원에, 여성은 15.3% 줄어든 1만9399원에 치과 치료를 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됐다. 30세 남녀도 기존 보험료보다 약 15% 인하된 보험료인 2만 원대 초반 금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승용 상품개발본부 상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40대 외래 질병별 환자 수 1위가 치아 관련 질환”이라며 “치아보험의 선두주자인 라이나생명은 젊은 층이 조금 더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다이렉트 치아보험의 보험료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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