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치솟는 외식물가 부담스러운 점심

입력 2022-04-05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외식물가가 1998년 4월 이후 24년 만에 최대 폭 상승한 5일 서울 시내의 식당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통계청에 따르면 외식물가 상승률은 6.6%,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1%를 넘어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1,000
    • +2.99%
    • 이더리움
    • 2,748,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349,100
    • -0.43%
    • 리플
    • 1,623
    • +3.05%
    • 솔라나
    • 113,300
    • +1.61%
    • 에이다
    • 240
    • +2.13%
    • 트론
    • 478
    • -1.44%
    • 스텔라루멘
    • 272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80
    • -5.85%
    • 체인링크
    • 12,160
    • +4.2%
    • 샌드박스
    • 71.65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