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44.53p, 상승(▲5.46p, +0.58%)마감. 외국인 +1311억, 기관 +4억, 개인 -1274억

입력 2022-03-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3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6포인트(+0.58%) 상승한 944.5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311억 원을, 기관은 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1274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6.9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교육서비스(+2.13%) 숙박·음식(+1.5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1.47%) IT H/W(+1.05%) 제조(+0.9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39%)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전선(+14.77%), 사료(+4.00%), NFC(+2.93%), 보험(+2.92%), 통신(+2.6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전거(-1.30%), 게임(-0.74%), 바이오시밀러(-0.54%), PCB생산(-0.1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엘앤에프가 6.31% 오른 22만5800원을 기록했으며, 위메이드(+3.50%), 에코프로비엠(+2.37%)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우리넷(+26.57%), TJ미디어(+23.95%), 누보(+15.0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한프(-18.42%), 큐라클(-12.19%), 애드바이오텍(-10.39%)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에스엘바이오닉스(+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86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74개 종목이 하락, 12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2원(+0.0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5원(+0.16%), 중국 위안화는 191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유가, 3%대 급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00,000
    • +0.56%
    • 이더리움
    • 3,397,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1.1%
    • 리플
    • 1,994
    • -2.21%
    • 솔라나
    • 134,400
    • -0.88%
    • 에이다
    • 291
    • -4.28%
    • 트론
    • 467
    • -1.48%
    • 스텔라루멘
    • 254
    • -4.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0.26%
    • 체인링크
    • 15,690
    • -1.88%
    • 샌드박스
    • 49.21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