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711.69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4.67p, +0.17%)

입력 2022-03-2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67포인트(+0.17%) 상승한 2711.69포인트를 나타내며, 27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682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41억 원을, 외국인은 44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0.9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건설업(+0.65%) 섬유·의복(+0.6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34%) 전기가스업(-0.15%)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운수창고(+0.50%) 유통업(+0.48%) 화학(+0.4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약품(-0.0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28% 내린 7만5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1.57% 오른 38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0.99%), 삼성바이오로직스(+0.97%)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1.07%), 카카오뱅크(-0.95%), 카카오페이(-0.69%)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영보화학(+20.99%), 깨끗한나라(+11.94%), 넥스트사이언스(+9.4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일진디스플(-18.12%), 남양유업(-6.31%), 제일연마(-3.8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500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3개다. 14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4원(-0.16%)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7원(-0.34%), 중국 위안화는 190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15,000
    • +0.74%
    • 이더리움
    • 3,46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67%
    • 리플
    • 1,970
    • +0.15%
    • 솔라나
    • 144,000
    • +6.5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20
    • +2.08%
    • 샌드박스
    • 49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