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 25만517명 확진…어제보다 3만3763명 ↓

입력 2022-03-1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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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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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5만 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5만51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28만4280명보다 3만3763명 적다. 수도권에서 13만99명(51.9%), 비수도권에서 12만418명(48.1%)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 5만9127명, 경기 5만5861명, 경남 1만7675명, 부산 1만6083명, 인천 1만5111명, 충남 1만2500명, 경북 1만927명, 대구 1만28명, 전남 9696명, 광주 9430명, 강원 7855명, 울산 7639명, 충북 5358명, 대전 5318명, 제주 3636명, 전북 3459명, 세종 814명이다.

이달 13일부터 이날까지 일일 확진자 수는 35만182명→30만9779명→36만2303명→40만694명→62만1281명→40만7016명→38만1454명이다.

정부는 국내 코로나19 유행이 늦어도 다음주에는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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