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도 코로나 확진…일주일간 자가격리·비대면 업무

입력 2022-03-06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 "부동산시장 회의 등 일정 조정"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월 3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월 3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는 전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홍 부총리는 이날부터 7일간 공관에 머물며 재택치료를 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홍 부총리는 현재 특이한 증상 없이 세종시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며 "업무는 비대면 유선 등으로 자택에서 차질없이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 장관 회의 등 홍 부총리가 주재하는 각종 회의 일정은 조정될 예정이다.

홍 부총리는 대선 사전투표를 이미 마친 상태라고 기재부는 전했다.

앞서 3일에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 총리는 9일까지 총리 공관에 머물면서 비대면으로 업무 현안을 챙길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8,000
    • -0.04%
    • 이더리움
    • 3,13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14%
    • 리플
    • 2,012
    • -2.09%
    • 솔라나
    • 125,100
    • -0.95%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2%
    • 체인링크
    • 14,090
    • -1.74%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