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기준 확진자 13만5986명…어제보다 553명↑

입력 2022-02-25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시민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연합뉴스)
▲한 시민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연합뉴스)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퍼지면서 25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13만 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만598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의 13만5433명보다 553명 늘었다.

1주 전인 지난 18일 집계치(8만5609명)와 비교하면 1.6배 수준으로 많고, 2주 전인 지난 11일 집계치(4만2938명)보다 3.2배 많은 수치다.

집계는 자정에 마감하는 만큼 26일 발표될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만9175명(58.2%), 비수도권에서 5만6811명(41.8%)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4만495명, 서울 3만55명, 인천 8625명, 부산 8412명, 경남 6852명, 대구 6277명, 충남 5411명, 경북 5217명, 광주 4427명, 대전 4216명, 울산 3128명, 강원 2979명, 충북 2826명, 전남 2733명, 전북 2228명, 제주 1194명, 세종 911명 등이다.

오미크론 변이가 퍼지면서 신규 확진자 수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2206명→10만4825명→9만5359명→9만9571명→17만1451명→17만16명→16만5890명으로 하루 평균 약 12만9903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0,000
    • +0.45%
    • 이더리움
    • 3,00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800
    • +0.96%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67%
    • 체인링크
    • 13,190
    • +0.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