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대출·실거주의무 등 규제서 자유로운 오피스텔

입력 2022-02-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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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투시도(자료제공=신세계건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투시도(자료제공=신세계건설)
신세계 건설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의 분양에 나섰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는 지하 3층~지상 20층, 총 1083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낙동강과 남해가 인접한 수변 인근 단지로 조성되며, 주변에는 명지동 근린공원, 해오라기 공원, 명지 제1공원 등이 있다. 단지에서는 남해 조망 등 오션뷰, 가든뷰, 파크뷰, 시티뷰를 누릴 수 있어(실별 상이) 주거 쾌적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좋다. 단지 인근에 명원초, 경일중이 있고 오션시티 내 학원가도 가깝다. 중심상업지역에 있어 스타필드시티 명지,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시네마 등 풍부한 문화 편의시설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부산 지하철 1호선과 3호선으로 연결될 강서선(예정), 하단~녹산선(예정) 등 교통 호재도 있다. 단지 인근 르노삼성대로를 통해 부산 전역은 물론 김해시, 창원시 등 인접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피트니스, 미니 GX, 프라이빗 샤워룸, 라운지, 재택근무실, 독서실, 멀티룸 등 단지 내부에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이 적용돼 주거편의성도 한층 높아질 예정이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주택 소유, 청약통장 여부도 따지지 않는다. 대출 규제와 재당첨 제한,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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