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77.33p, 상승(▲9.22p, +1.06%)마감. 개인 +483억, 외국인 -205억, 기관 -298억

입력 2022-02-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2포인트(+1.06%) 상승한 877.3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48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05억 원을, 기관은 298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4.1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1.51%) IT S/W & SVC(+1.3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제조(+1.34%) 기타서비스(+1.20%) 유통(+0.9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20.19%), PCB생산(+3.71%), LBS(+3.13%), 풍력에너지(+2.92%), NFC(+2.8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주류(-0.96%), 금(-0.43%), 여행·관광(-0.31%), 백화점(-0.0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가 2.71% 오른 7만2100원을 기록했으며, LX세미콘(+2.47%), 에스티팜(+2.38%)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 외에도 유앤아이(+23.98%), 경남제약(+15.14%), 일승(+14.9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엘아이에스(-29.37%), 팜스빌(-23.16%), 상지카일룸(-10.3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티로보틱스(+29.94%), 이스트아시아홀딩스(+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05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294개다. 12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4원(+0.05%)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8원(-0.05%), 중국 위안화는 189원(+0.06%)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87,000
    • -0.72%
    • 이더리움
    • 2,68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79%
    • 리플
    • 1,443
    • -2.5%
    • 솔라나
    • 102,800
    • -1.44%
    • 에이다
    • 283
    • +6.39%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3.51%
    • 체인링크
    • 11,530
    • -0.26%
    • 샌드박스
    • 57.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