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 IRP 총비용부담률 최저, 수익률 1위

입력 2022-02-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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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021년 말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총비용부담률에서 증권업계 최저, 비원리금 수익률에서 증권업계 1위를 달성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총비용부담률은 퇴직연금 적립금에서 계좌 관리수수료, 펀드 보수 등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는데, 신한금융투자의 2021년 말 IRP 총비용부담률은 0.32%로 평균인 0.51%보다 크게 낮고, 증권업 사업자 중 가장 낮다.

또한, 모바일 앱 ‘신한알파’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경우 계좌 관리 수수료를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 지점을 방문하여 개설한 계좌의 수수료도 업계 최저 수준이다. 특히 펀드에 대해 운용관리수수료 20% 할인을 제공함으로써 펀드 투자자의 장기수익률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 같은 노력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퇴직연금 사업자평가에서 ‘수수료 효율성 평가지표 상위 10%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수익률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IRP 비원리금 수익률은 2021년 말 10.65%로 증권업 사업자 중 1위를 달성하였으며, 이는 증권업 평균인 7.99%를 크게 넘는 수익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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