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노후설계] NH투자증권, NH-Amundi 100년 기업 그린 코리아 펀드 추천

입력 2022-02-21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그린(환경)’ 투자에 중점을 둔 국내주식형 ESG상품 ‘NH-Amundi 100년 기업 그린 코리아 펀드’를 추천했다.

해당 펀드는 ESG 관점에서 친환경, 플랫폼, 헬스케어를 지속가능한 성장 영역으로 보고 해당 영역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특히 장기 투자테마로 기대되는 2차전지, 수소경제,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친환경 관련 기업에 펀드 자산의 약 30~60%를 투자한다. ESG 평가가 높은 기업을 기본으로 하되, 현재는 ESG관점에서 열위에 있지만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며 전환을 모색하는 기업의 재평가에도 주목한다. 특히 친환경 성장 부문에 접점을 갖고 있고 투자 여력이 있는 국내 대기업들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주가 역시 재평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2021년 12월 16일 기준 운용(모)펀드 기준 설정액은 2780억 원(순자산 3304억 원), 설정후 수익률은 24.58%이다. 같은 날 기준 누적판매액은 6000억 원을 기록했다.

박진호 NH-Amundi자산운용 주식운용1본부장은 “해당 펀드는 침체된 공모펀드 시장에서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로, ESG투자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의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차전지, 전기차, 수소경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기업의 투자 성과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ESG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기업을 기반으로 친환경 기업에 초점을 맞춰 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NH투자증권 제공
▲사진 = NH투자증권 제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0,000
    • +1.56%
    • 이더리움
    • 3,353,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33%
    • 리플
    • 1,792
    • +1.13%
    • 솔라나
    • 137,600
    • +3.54%
    • 에이다
    • 271
    • +1.5%
    • 트론
    • 463
    • +1.76%
    • 스텔라루멘
    • 253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0.96%
    • 체인링크
    • 15,350
    • +3.79%
    • 샌드박스
    • 47.39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