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매수 급하지 않다" - 메리츠증권

입력 2022-02-18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메리츠증권)
(자료출처=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한화솔루션의 목표 주가를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4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18일 노우호 메리즈증권 연구원은 “그린 에너지 밸류 체인 구축의 성장 이야기는 유효하다”면서도 “단 2022년 추정치 하향 조정으로 적정 주가를 하향했다”고 말했다.

노 연구원은 “동사의 정책 모멘텀은 미국 바이든 정부의 BBB 법안에 포함된 SEMA(Solar Energy Manufacturing for America Act)”라며 “미국 조지아 태양광 모듈 사업에 해당 법안 통과 이후 기타 소재로 투자 범위 확대, 이에 따른 보조금 혜택으로 수익성 개선까지의 선순환 구조를 예상한다”고 했다.

그는 ”현시점에 해당 법안의 통과 시점 불 확실한 점, 적자가 지속하는 큐셀의 수익성 회복 가시성이 선결 조건”이라며 “현시점 동사에 대한 매수가 급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 연구원은 큐셀 부문에 대해 “판가 상승 폭 대비 투입 원재료의 래깅 반영과 상반기 물류비용 강세에 따른 적자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며 케미칼에 대해서는 “2~3월 단기 시황 회복 국면이나 중국 정부의 석탄/환경 규제 정책 추진 의지가 약해진 점이 주력 제품(PVC/가성소다) 수급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97,000
    • +1.38%
    • 이더리움
    • 3,261,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9%
    • 리플
    • 2,000
    • +0.45%
    • 솔라나
    • 123,600
    • +0.98%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3.22%
    • 체인링크
    • 13,300
    • +1.8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