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서 잇따른 수상 소식

입력 2009-02-22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상 2관왕

현대자동차가 인도에서 잇따른 수상 소식을 알려오고 있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지난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NDTV CAR & BIKE India' 의 '인도 자동차 오토바이 시상식'에서 '2009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Car Manufacturer of the year 2009)'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7일 'UTVi AUTOCAR India' 시상식에서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 상'을 수상한 이후 다시 한 번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UTVi와 NDTV는 인도의 유명 TV 뉴스 채널이며 AUTOCAR와 CAR & BIKE India는 인도의 자동차 전문 잡지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올해의 자동차 메이커상'은 전년도 신모델 출시 횟수, 전년도 판매량 및 시장점유율, 전년도 성장 현황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시상식에 참석한 현대차 인도법인장인 임흥수 부사장은 "현대차는 지속적인 신모델을 출시하고 항상 최신 제품과 기술도입을 노력해 왔으며, i10의 성공적인 출시와 인도 자동차 시장이 불황을 겪고 있는데도 독보적인 성장을 이뤄낸 것이 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것"이라면서 "올해는 계속되는 전세계 경기 침체로 인도 자동차 시장도 유래 없는 불황을 겪고 있지만 현대차는 어렵게 끌어올린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신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1,000
    • -0.33%
    • 이더리움
    • 2,69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1%
    • 리플
    • 1,458
    • -1.62%
    • 솔라나
    • 102,900
    • -1.15%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3.75%
    • 체인링크
    • 11,570
    • +0.61%
    • 샌드박스
    • 58.36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