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세친 러시아 부총리 삼성전자 방문

입력 2009-02-20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연방정부 이고르 세친 부총리가 20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방문했다.

이고르 세친 부총리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첨단제품과 모바일와이맥스(와이브로)와 셋톱박스 기술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고르 세친 부총리 일행은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최치훈 사장의 영접을 받으며 약 40분간 삼성전자 홍보관 등을 둘러봤다.

삼성전자는 현재 러시아에서 LCD TV, 모니터, 전자렌지, 오디오 등 모두 7개 제품군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톨스토이 문학상 후원과 에르미따쥐 박물관 문화재 복원사업 후원, 볼쇼이 극장 후원을 비롯해 심장병 아동돕기, 레닌 도서관 대형 삼성광고판 등 다양한 문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러시아의 ‘국민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90년 러시아에 처음 진출했으며 지난해에는 깔루가에 연 300만대 규모의 디지털TV 공장을 설립한 바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3,000
    • -2.12%
    • 이더리움
    • 3,016,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74%
    • 리플
    • 2,047
    • -1.63%
    • 솔라나
    • 128,300
    • -3.61%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3.41%
    • 체인링크
    • 13,350
    • -1.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