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카스, 방역당국 '체온계 구비 권장'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2-09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스가 방역당국의 자율적 체온계 구비 권장 소식에 강세다.

카스는 9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전날보다 8.57% 오른 3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방역당국이 10일부터 시행되는 재택치료 모니터링 체계 개편에 앞서 자율적 관리가 필요한 일반관리군에게 해열제와 체온계 구비를 권장했다. 일반관리군은 1일 2회 모니터링을 받는 집중관리군과 달리 별도 모니터링이 없는 만큼 자율적 관리 차원에서 해열제와 체온계가 필요하다고 본 것으로 풀이된다.

카스는 전자저울 생산·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지난 2017년 온도계를 비롯한 혈압기, 체중계 등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헬스케어 제품은 OEM방식으로 제작되며 지난해 기준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1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온라인 등을 통해 체온계 등을 판매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OEM 방식이기 때문에 수요에 맞춰 주문을 넣어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태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1,000
    • -1.72%
    • 이더리움
    • 2,908,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53%
    • 리플
    • 2,002
    • -1.18%
    • 솔라나
    • 122,700
    • -2.39%
    • 에이다
    • 375
    • -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3.32%
    • 체인링크
    • 12,810
    • -1.7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