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99.4p, 하락(▼3.47p, -0.38%)마감. 개인 +4397억, 기관 -1570억, 외국인 -2743억

입력 2022-02-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7포인트(-0.38%) 하락한 899.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439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570억 원을, 외국인은 274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2.0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1.51%) 금융(+1.0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1.8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IT S/W & SVC(+0.85%) 사업서비스(+0.68%) 유통(+0.5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0.72%) IT H/W(-0.43%) 오락·문화(-0.3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게임(+3.37%), 주류(+2.46%), 정보보안(+1.89%), 수산업(+1.68%), 원자력발전(+1.2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선(-2.65%), IT(-1.68%), PCB생산(-1.57%), 탄소 배출권(-1.41%), 금(-1.2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천보가 3.77% 오른 29만6900원을 기록했으며, 위메이드(+1.64%), 엘앤에프(+1.44%)가 상승세를 보였다.

그 외에도 바이오리더스(+22.49%), 위메이드맥스(+19.37%), 미래에셋벤처투자(+17.1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셈스(-15.62%), 스코넥(-12.27%), 비디아이(-7.9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코드네이처(+30.00%), 녹십자엠에스(+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4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707개 종목이 하락, 11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1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1원(-0.21%), 중국 위안화는 189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8,000
    • -0.08%
    • 이더리움
    • 3,44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52%
    • 리플
    • 2,117
    • -0.84%
    • 솔라나
    • 128,300
    • +0%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1%
    • 체인링크
    • 13,880
    • -0.8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