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745.06p, 하락(▼5.2p, -0.19%)마감. 개인 +8119억, 외국인 -61억, 기관 -8347억

입력 2022-02-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포인트(-0.19%) 하락한 2745.0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811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1억 원을, 기관은 834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1.4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1.27%) 섬유·의복(+1.0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32%) 종이·목재(-0.3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운수창고(+0.65%) 전기가스업(+0.63%) 유통업(+0.4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전기·전자(-0.23%) 철강및금속(-0.11%) 운수장비(-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게임(+3.37%), 주류(+2.46%), 정보보안(+1.89%), 수산업(+1.68%), 원자력발전(+1.2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선(-2.65%), IT(-1.68%), PCB생산(-1.57%), 탄소 배출권(-1.41%), 금(-1.2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35% 내린 7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8.73% 오른 54만80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1.03%), 신한지주(+0.63%)가 상승한 반면 LG화학(-5.75%), 삼성SDI(-3.24%), 기아(-3.1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일동제약(+27.55%), 한신기계(+16.14%), 에쓰씨엔지니어링(+12.2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씨아이테크(-14.34%), 퍼스텍(-7.43%), 대한전선(-6.87%) 등은 하락했다.

46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5개다. 7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1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1원(-0.21%), 중국 위안화는 189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9,000
    • -0.23%
    • 이더리움
    • 2,693,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468
    • -1.81%
    • 솔라나
    • 103,000
    • -1.25%
    • 에이다
    • 284
    • +5.1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9%
    • 체인링크
    • 11,650
    • +1.04%
    • 샌드박스
    • 58.5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